단호박은 덩물간 간격이 비좁기때문에 지주를 심고 호박덩쿨을 위로 올리는 입체농법을 써야 하는데 아쉽습니다...그리고 부실한 웃거름으로 유기질..
올해 농산물 물가가 비상이라 합니다!! 야채(채소)가 여름의 냉해와 폭염피해로 적게는 150%(1.5배)에서 최고 400%(4배)까지 올랐다고 합니다...추석이 다가..
김장배추 품종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겠네요..고냉지배추품종이 잘 자랄지 아니면 다른 품종이나 신품종이 잘 자랄지 먼저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?이..
전파님 안녕하세요. 주중에도 부정기적으로 밭에 간답니다. 평일에 서로 시간 맞추면 함께 갈 수 있겠네요. 연락주세요. :)
찰옥수수는 영 알이 덜 맺히고 끝나버렸어요. 조금 따먹고 남은 건 씨앗용으로 갈무리 해놨구요. 단호박은 따로 제 똥거름을 틈틈이 넣어주고 있는데 ..
승용차 이용할 경우:
행주IC에서 능곡/의정부 방면으로 접어들어 대교카센터 지나 첫 사거리에서 좌회전하여 39번 도로로 가다가 대장동 한국수자원공사 표지판이 있는 사거리에서 좌회전 하여 두개의 굴다리 밑를 지나 교외선 철길을 지나 직진하면 좌측으로 능곡동17통 새마을회관이 보인다. 그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소나무를 심는 농가가 나오고 삼거리가 나오면 좌측길로 가면 수자원공사 옆을 지나는 길을 만나게 된다. 여기서 부터 동산중앙교회라는 간판을 따라간다.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은 이 길에 일렬 주차하고 걷는 것이 좋습니다. 텃밭근처에는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. 여기서 걸어서 5분이면 텃밭입니다. 빨간색 한샘교회 입간판을 지나 동산중앙교회 방향 두무리길 좁은 길로 접어듭니다. 더 가면 왼쪽편에 닭을 키우는 농가도 보이지만 지나치면 절표시를 한 전원주택이 보이고 그 전원주택 너머에 빨간 십자가의 교회건물도 보입니다. 새순어린이집/침례교회라는 곳입니다. 그 교회너머 바로 붙어 있는 밭이 우리의 생태텃밭입니다.
걸어서 오는 길:
대곡역(3호선)에서 1.5킬로 정도입니다. 대곡역에서 큰 길가와 반대쪽 출구로 나와서 능곡동17통 새마을 회관까지 오시면 그 다음은 위와 같습니다. 전형적인 시골마을 길이라 어느 길로 가든지 마을 회관으로 통합니다. 마을버스 2번도 한샘교회표지판까지 다닙니다. 어디서 타는지는 아직 확인 못했습니다.

